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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골 농원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저는, 젊은 날 중등교사로 근무했다가 이젠 꿈꾸던 농원에서 150여개 산야초 효소 항아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약용식물관리사, 건강식이요법관리사로서 나름대로 효소전문가입니다.
남편은, 국립대학 교수로 정년퇴임을 하고서 농원 내, 나무들에 곧잘 사고를 치는 나무지기로서 농원의 막강한 후원자입니다.
 
우리 농원의 대표인 막내아들은 R.O.T.C. 출신으로서 늠름한 표고버섯 농사꾼입니다. 처음에는 어설픈 농부에서 이제는 제법 표고버섯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으며, 넓은 명박골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점검하는 총괄 기술자입니다.
올 가을 막 결혼한 사랑스러운 막내며느리는, 우리농원 고객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건강이야기를 들려드릴 한의학 박사입니다.
우리 농원은 예로부터 햇살이 가득해 무명을 많이 재배한 골짜기로 명박골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울창한 숲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요새 같은 분지로 앞에 펼쳐진 방석바위 위로 맑은 개울물이 사시사철 흐르고 있습니다.
400m 고지대에 청정한 공기와 토양 180m 암반수를 먹고 자란 우리 표고버섯은, 재배지 주변에 논밭이 전혀 없어 농약이나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아 청정한 안전 먹거리입니다.
우리 버섯은 10월 대구 컨벤션센터, 11월 구미코 박람회에서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농원 가족들이, 이 때 묻지 않는 명박골에서 5년, 10년 후 부끄럽지 않게 정직한 농군으로 성장하고, 우리 농원이 좋은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을 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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