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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
작성자 :  손원장 작성일 : 2016-04-15 조회수 : 2333

 

여러분은 봄철 대표과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딸기지요. 저희 딸도 달콤 새콤한    기를 무척 좋아하여 명박골 사장님도 요즘 자주 사들고 온답니다.

 딸기는 ‘천연 비타민C의 보고’로 불릴 만큼 과일 중 비타민 C의 함량이 가장 높아 귤보다 1.5배, 사과보다는 10배가 많습니다. 딸기 6, 7알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딸기에 많은 비타민C는 여러 가지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므로 체력 증진에 효과가 있습니다.

딸기의 붉은색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암 예방뿐 아니라 시력회복에도 효과가 있으며, 섬유질의 일종인 ‘펙틴’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라이코펜’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를 방지해 줍니다. 이러한 다양한 효능을 갖춘 덕에 딸기는 ‘회춘의 과일’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딸기는 크게 풀딸기와 나무딸기로 나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딸기가 넝쿨에서 열리는 풀딸기이고, 산딸기는 나무딸기입니다. 한의학적으로 풀딸기는 ‘봉류’라고 하며 산딸기는 ‘복분자’라고 합니다.

복분자에 대해서는 "이것을 많이 먹으면 오줌줄기가 세어져 요강이 엎어진다"고 하여 엎어질 복(覆), 요강분(盆)이라는 뜻으로 ‘복분자’라 하였다는 유래 때문에 각종음료와 술, 건강식품의 재료로 유행처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복분자는 “성질은 평(平)하며 맛은 달고 시며 독이 없다. 남자의 신기(腎氣)가 허하고 정(精)이 고갈된 것과 여자가 임신하지 못하는 것을 치료한다. 또한 간(肝)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기운을 돋워 몸을 가뿐하게 하며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게 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는 풀딸기에 대해서도 설명하기를 “성질과 효능은 복분자와 같다. 다만 덩굴로 된 것은 멍덕딸기이고, 나무로 된 것은 복분자다. 오줌이 잦은 것을 덜어주고 흰머리를 검게 한다.” 고 설명하였는데요. 이렇듯 풀딸기도 그 효능이 복분자와 유사하다고 하겠습니다.

 

딸기에 우유나 크림을 곁들이게 되면 딸기에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 영양 흡수면에서 최고의 궁합입니다. 영국에서 크림을 얹은 딸기는 행복한 결혼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딸기에 설탕을 뿌려서 먹는데 이는 딸기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좋지 않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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